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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매일의 명상> 12월 12일 - 공동문제의 해결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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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카프이용센터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0-03-11 20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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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문제의 해결책

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있어서 중대한 사실은 우리가 공동문제의 해결을 발견한 일이다. 우리는 이것에 의해 형제와 같이 사이좋게 행동할 수 있는 완전한 해결을 얻은 것이다. 이것이 알콜중독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가져다 준 기쁜 소식이다.

 

 

익명의 알콜중독자들 p.21

 

 

 

제12단계를 실천한 일 중에 가장 멀리 영향을 끼친 것은 우리의 빅북인 "익명의 알콜중독자들"을 출판한 일이었다.

 

메시지를 전하는데 있어서 이 책에 버금가는 것은 거의 없다.

 

내 생각은 자신의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단순하게 하자는 것이다.

 

후원자가 내게 물어보지 않거나 전화벨이 거의 울리지 않더라도 나는 아직 제12단계를 실천할 수 있다.

 

나는 "형제와 같이 사이좋게 행동"하는 곳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다.

 

모임에 일찍 나가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모임준비를 돕고, 나의 경험과 힘과 희망을 나눈다.

 

또한 내가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.

 

위대하신 힘은 회복하는 동안 그분이 원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정해진 때가 되면 정확하게 주신다.

 

그리고 그분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기꺼이 하려는 나의 마음가짐이 제12단계의 일을 자동적으로 가져다 줄 것이다.


 

* 깨어있는 오늘 하루 *

신은 우리에게 12월에도 장미를 꽃 피울 수 있다는 기억을 주셨다.

- James M. Barrie -

(오늘의 기도)

잊지 않게 하소서.

왜냐하면 한 잔의 술과 한 알의 약이 당신을 잃어버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.


(오늘의 행동)

오늘, 나는 신뢰하는 친구를 만나 내가 술 마시는 동안 어떤 생활을 했으며

또한 내가 어떻게 맑은 정신을 되찾게 되었는지 이야기하겠다.


* 희망의 속삭임 *



즐거운 일을 함께 하라!


육체적인 것이든, 심리적인 것이든, 정신적인 것이든, 지적인 것이든

기쁨을 함께 나누면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에 다리가 형성된다.

그 다리는 사람들끼리 공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의

상당 부분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고, 사람들 사이의 차이점으로 인해

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을 줄여 준다.

- 오드리 로드

그런 친구를 사귀고 싶다


의기투합하는 친구들로 자신을 보강하라!

무작위로 여러 명을 고른 뒤 누구에게는 편지를 쓰고,

누구는 함께 밥을 먹으러 가고, 누구는 집에 놀러 가고,

누구는 문제가 있을 때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누어라.

개중에 최소한 한 명은 나를 이해해주고,

용기를 갖게 하며, 언제라도 필요할 때

기분을 전화시켜줄 친구가 있을 것이다.

- 조지 메슈 애덤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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